논평 무상급식 해결위한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충북도와 교육청이 무상급식비 분담금에 최종 합의하고 오늘 합의서에 서명했다.
우리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초·중 무상급식을 전국 처음으로 전면 도입한 곳이 바로 충북이다.
충북의 무상급식은 대외적으로 자랑거리였다.
이시종 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의 이번 합의로 전국 최초로 초·중 무상급식을 실현한 충북의 자존심을 지키게 됐다.
무엇보다도 무상급식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한 것은 소득이다.
그러나 무상급식을 두고 또다시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무상급식도 의무교육의 일환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2016.2.2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우리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
초·중 무상급식을 전국 처음으로 전면 도입한 곳이 바로 충북이다.
충북의 무상급식은 대외적으로 자랑거리였다.
이시종 지사와 김병우 교육감의 이번 합의로 전국 최초로 초·중 무상급식을 실현한 충북의 자존심을 지키게 됐다.
무엇보다도 무상급식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한 것은 소득이다.
그러나 무상급식을 두고 또다시 갈등을 겪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무상급식도 의무교육의 일환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2016.2.2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