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 율량천변 도로 접한 아파트에 방음벽 확대 설치 추진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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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3-11 10:35:53
LH충북본부가 공사중인 율량천변 도로와 인접한 해가든아파트에 방음벽이 길이를 연장하여 확대 설치 추진된다.

변재일 국회의원 예비후보(청원구.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는 LH충북본부 조병일 본부장으로부터 연간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10일 이 같이 밝혔다.

도로 신설로 인하여 해가든아파트 외벽에 교통 소음을 막아 줄 방음벽을 설치할 필요가 발생했으나, LH는 일부만 방음벽을 설치할 계획이었다.

이에 해가든아파트 주민들이 변재일 예비후보에게 율량천변 도로와 맞대고 있는 면 전체에 대한 방음벽 확대 설치 민원을 건의하였고, 변재일 예비후보가 LH충북본부에 요청하여 받아들여진 것이다.

최근 오송역 택시 승장장 펜스 설치 역시, 택시 기사로부터 민원을 청취하여 해결한 바 있다. 변재일 예비후보의 이 같은 민원 해결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을 맡으며 최소 주 3회 서울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변재일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거주 환경과 밀접한 사안이라 LH에 방음벽 확대 설치가 반드시 필요했다”며 “즉각적인 민원 처리를 통해 주민의 삶과 가까운 민원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율량천변 도로는 LH가 내덕동 해가든아파트와 신화아파트 사이로 개설되는 도로로써 오는 연말까지 준공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