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오제세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는 12일, 서원구 분평동(분평사거리)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이번 선거는 소수기득권층이 주인이 아니라 서민과 중산층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 중대한 선거”라며, “1% 재벌과 고소득층이 아닌, 99% 서민과 중산층이 대접 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무려 1,000여 명의 지역구 주민이 참석했으며, 변재일의원, 노영민의원, 도종환의원, 한범덕 후보 등 충북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마트 노동자, 빵집 점주, 자동차 정비공, 직장인, 청년, 대학생, 학부모, 주부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오 후보는, “민생경제 파탄, 정치질서 파탄, 국민공약 파탄 등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국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든 현 집권세력을 심판하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인 지역주민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면서 오 후보는 “바이오 산업 등 청주에 대거 기업을 유치하고, 인구를 증대시켜 청주발전을 추진하고, 중앙정치에서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예산을 원활히 확보해 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무려 1,000여 명의 지역구 주민이 참석했으며, 변재일의원, 노영민의원, 도종환의원, 한범덕 후보 등 충북지역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마트 노동자, 빵집 점주, 자동차 정비공, 직장인, 청년, 대학생, 학부모, 주부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오 후보는, “민생경제 파탄, 정치질서 파탄, 국민공약 파탄 등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국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든 현 집권세력을 심판하기 위해 서민과 중산층인 지역주민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면서 오 후보는 “바이오 산업 등 청주에 대거 기업을 유치하고, 인구를 증대시켜 청주발전을 추진하고, 중앙정치에서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예산을 원활히 확보해 오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