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예비후보“노인자살률 OECD 1위, 노인빈곤율 OECD 1위 등
오제세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는 17일, “노인자살률 OECD 1위, 노인빈곤율 OECD 1위 등 선진국 최하위 수준의 노인복지를 선진국 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노인소득 증대, 일자리 확대, 주택지원, 여가선용 등 4대 노인복지 분야에 대한 종합정책 구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오 예비후보는 기초연금을 2016년 내에 20만원 균등지급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30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의 더불어민주당 노인기초연금 인상 공약에 대해 “노인빈곤 해소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이 소득지원 확대이며, 현재 기초연금액(20만원)은 1인 최저생계비(2016년 기준 약64만원)의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며 환영했다.
오 예비후보는 “최소한의 노후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기초연금액을 상향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노인일자리 창출, 노인여가 활용기반 조성 등 노인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예비후보는 기초연금을 2016년 내에 20만원 균등지급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30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의 더불어민주당 노인기초연금 인상 공약에 대해 “노인빈곤 해소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이 소득지원 확대이며, 현재 기초연금액(20만원)은 1인 최저생계비(2016년 기준 약64만원)의 1/3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며 환영했다.
오 예비후보는 “최소한의 노후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기초연금액을 상향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노인일자리 창출, 노인여가 활용기반 조성 등 노인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