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후보“힘있는 중진의원이 지역발전 앞당긴다!”
오제세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는 21일 ‘힘있는 중진 = 지역발전론’을 내세우며, 행정경험과 정치경험 경륜을 갖춘 중진의원이 당선되어야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수곡동 법원 검찰 부지에 청렴연수원, 충북대평생 교육원 유치, 청주노인전문병원 건립, 개신동 여성친화공원, 방송통신대충북지역본부 신축 이전, 석판리 3차 우회도로 진출입로 개설(공사중), 석곡동 세종 청주간 도로 입체교차로 등과 많은 지역숙원사업을 해결했다고 언급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어 보건복지위원장 재직 경험을 살려 오송임상시험센터 유치 및 설계비 확보, 오송줄기세포재생센터, 오송첨복재단 예산 2,300억원 확보 등 오송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 오송 해결사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2년간 국정감사 우수의원 6회, 국회헌정대상 4회, 국회입법대상,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수상 등 의정활동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이는 3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경륜, 인맥이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
오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수곡동 법원 검찰 부지에 청렴연수원, 충북대평생 교육원 유치, 청주노인전문병원 건립, 개신동 여성친화공원, 방송통신대충북지역본부 신축 이전, 석판리 3차 우회도로 진출입로 개설(공사중), 석곡동 세종 청주간 도로 입체교차로 등과 많은 지역숙원사업을 해결했다고 언급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어 보건복지위원장 재직 경험을 살려 오송임상시험센터 유치 및 설계비 확보, 오송줄기세포재생센터, 오송첨복재단 예산 2,300억원 확보 등 오송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 오송 해결사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2년간 국정감사 우수의원 6회, 국회헌정대상 4회, 국회입법대상,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수상 등 의정활동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이는 3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경륜, 인맥이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