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비례대표 후보에 충북출신 3명 포함 변재일 비대위원 강력 추천 이태수 김재종 컷오프에서 회생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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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3-23 09:09:18

더불어민주당 총선 비례대표 후보에 충북출신이 3명 포함됐다.

22일 새벽에 비례대표 후보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순위투표에서 충북연고의 후보 가운데 이태수 비판과 대안을 위한 사회복지학회 회장(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이 8위를 차지했으며 김재종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충북회장(전 충북도의회의원)이 12위, 최경숙 전)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8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 가운데 이태수 회장과 김재종 회장은 당초 1차 컷오프당해 순위투표 대상자가 아니었으나 변재일 비대위원이 충북출신이 배려돼야한다고 강력히 추천해 8위와 12위를 차지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당대표가 지명하는 4명과 청년 노동 취약지역 당직자 등 4명이 당선안정권에 배치될 것으로 보여 이들의 순위가 확정되면 비례대표 후보들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게 된다.  

2016. 3. 22 더불어민주당충북도당

김재종 이태수 최경숙 사진(왼쪽부터 김재종, 이태수, 최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