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대표 제천 이후삼, 충주 윤홍락 후보 지원 유세
“경제정당 탈바꿈 미래에 활기 띨 수 있는 경제체제 만들겠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제천 이후삼 후보와 충주 윤홍락 후보 지원 유세를 벌이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인 대표는 7일 오후 3시 20분 제천 신화당 약국 앞과, 오후 5시 충주 금융센터앞 집중유세에서 “경제정책을 하는 사람이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잘못하면 이 치유 처방을 못한다. 그래서 경제는 점점 나빠진다. 여러 분들이 의사를 갈아치울 수 밖에 없다. 새누리당의 경제정책은 이 나라 경제를 치유할 수 없다. 자기가 다니는 병원에서 치료가 안 되면 다른 병원 가듯 정권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더민주는 이제 경제정당으로 탈바꿈하겠다. 지금과 같은 경제정책이 계속되면 치유가 불가능해진다. 제일 먼저 사회가 혼란해지고 경제 효율 떨어지고 성장도 안된다. 그 다음 결과는 과거 달성했던 경제 성공도 얘기 못하는 상황이 도달할지도 모른다”며 새누리당 정권의 경제정책 방향이 잘못되고 있음을 비판했다. 김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하고 내년도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정권을 창출해 경제의 틀을 바꿔서 미래 활기 띌 수 있는 경제체제 만들겠다”며 “경제정당 수권정당 서민정당인 더민주와 이후삼 윤홍락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다.2016.4.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