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오성균 후보는 선거공보 허위사실 기재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혀라
청주시 청원구 새누리당 오성균 후보의 선거공보에 허위사실이 기재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오성균 후보는 예비후보자 홍보물과 선거공보에 “…장래가 보장되는 판검사 임용을 거부하고 … 인권변호사의 험난한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변호사인 무소속 권태호 후보는 지난 5일 청주 CJB 토론회에서, 오성균 후보가 공보물에 적시한 바와 같이 ‘판검사 임용을 거부’한 것이 사실인지에 대해 물었다. 이 같은 의혹 제기는 6일 청주CBS 토론회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오성균 후보는 계속해서 등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식의 답변으로 어물쩍 넘어가려하고 있다. 선거 공보물에는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수 있는 거짓이 포함되어서는 안된다. 오성균 후보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판검사 임용을 거부’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줄 것을 요구한다. 사실이라면 명확한 증거자료까지 함께 제출해야 한다.2016. 4. 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