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번지수 잘못찾은 새누리당 성명 철새정치인의 집합소는 새누리당이다.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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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4-08 09:38:52

번지수 잘못찾은 새누리당 성명

철새정치인의 집합소는 새누리당이다

  20대 총선거와 진천군수 재선거가 막바지에 다가오면서 새누리당이 번지수를 잘못 찾은 성명서로 비웃음을 자초하고 있다. 새누리당 충북도당은 7일 ‘철새정치꾼이 된 인사’라며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후보를 비난했다. 참으로 어이없다. 철새정치꾼의 산실이 새누리당임은 다 아는 사실인데 새누리당 충북도당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철새 정치인’들 중 가장 화려한 이력을 가진 인물은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이다. 당적만 13번을 옮겼고, 무소속까지 더하면 14번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갖고 있다. 감히 도전조차 힘든 기록이다. 정우택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또한 수차례 당적을 옮기면서 남부럽지 않은 과거를 갖고 있다. 철새 경쟁을 벌이던 정당에서 철새정치인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송기섭 후보는 비록 경선에 탈락했지만 진천발전의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에서 영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관심사는 진천발전을 이끌 적임자가 누구냐일 뿐이다. 새누리당 충북도당의 생트집은 정책과 비전이 부족한 정당임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에 불과하다. 새누리당 충북도당의 얼토당토않은 성명서는 정치불신만 가중할 뿐이다.    

2016. 4. 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