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충북도당 지역위원장 선임 완료
더 민주 충북도당 지역위원장 선임 완료
지역위원회별로 대의원대회 열고 조직정비 박차
8월17일 도당위원장 선출 지도부 구성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8개지역위원회 위원장 선임이 마무리됐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28일자로 우건도 전 충주시장을 충주지역위원회 직무대행으로 지명했다.
또한 27일 치러진 제천·단양지역위원장 후보자 경선에서는 이후삼 후보가 당선됐으며, 청주 상당구 등 6개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3일 열린 당무위원회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확정됐다.
지역위원장이 모두 선임됨에 따라 각 지역위원회에서는 대의원대회를 열고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충북도당은 지역위원회 조직정비를 8월초까지 완료하고, 8월17일 오후2시 청주 명암M컨벤션센터에서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어 차기 충북도당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지도부 구성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8개 지역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청주 상당구=한범덕 △청주 서원구=오제세 △청주 흥덕구=도종환 △청주 청원구=변재일 △ 중부3군=임해종 △충주시=우건도 △제천단양=이후삼 △동남부4군=이재한
더불어민주당 보은·옥천·영동·괴산지역위원회(위원장 이재한)는 28일 옥천 명가웨딩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조직정비를 마무리했다.
2016. 7.28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