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여성위원회 12일 발대식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여성위원회 발대식이 12일 오후 2시 청주시 상당구 롯데시네마 2관(4층)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의원(충북도당 위원장), 양향자 최고위원(전국여성위원장), 한범덕·임해종·이후삼·우건도 지역위원장, 황경선 도당 여성위원장, 여성당원, 주요 당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성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차별 없는 성평등 사회 지향 △보육, 교육, 의료, 일자리, 주거 등 여성의 사회적 안전망 보장 △사회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참여와 대표성 확대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2017 정권교체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낭독한다.
참석자들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무현, 두 도시 이야기’도 관람할 계획이다.
황경선 도당 여성위원장은 “광장으로 나온 1000만 촛불의 명령이 정권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며 “정권교체만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생존의 길이며 이를 위해 여성이 앞장서서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 1. 1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https://www.flickr.com/photos/cbminjoo/albums/72157677812772071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의원(충북도당 위원장), 양향자 최고위원(전국여성위원장), 한범덕·임해종·이후삼·우건도 지역위원장, 황경선 도당 여성위원장, 여성당원, 주요 당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성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차별 없는 성평등 사회 지향 △보육, 교육, 의료, 일자리, 주거 등 여성의 사회적 안전망 보장 △사회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참여와 대표성 확대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2017 정권교체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낭독한다.
참석자들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재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인 ‘무현, 두 도시 이야기’도 관람할 계획이다.
황경선 도당 여성위원장은 “광장으로 나온 1000만 촛불의 명령이 정권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며 “정권교체만이 새로운 대한민국의 생존의 길이며 이를 위해 여성이 앞장서서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 1. 1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https://www.flickr.com/photos/cbminjoo/albums/7215767781277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