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자유한국당이 주도한 솜방망이 처벌에 분노한다!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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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09-05 17:49:33

자유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들은 정녕 도민들을 볼 낯이 있는가?

수해복구를 외면한 외유성 해외연수에 반성은커녕 국민을 레밍(들쥐)에 비유한 발언으로 온 국민을 경악케 한 김학철 등 전 자유한국당 소속 도의원 3인이 자유한국당의 주도로 사실상 면죄부 처분을 받았다. 

30일 출석정지와 공개사과! 
과연, 어느 국민이 여기에 동의할 수 있을 것인가? 

내년 6월 자유한국당이 심판되어야 할 이유는 분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충북도민이 주인인 지방분권의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2017. 9. 4.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