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변재일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수상
- 시민단체 NGO모니터단 선정 ‘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이어 2관왕 영예
- 당 내부·외부 고른 우수한 평가 …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노력할 것”
변재일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청원구)이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29일 수상했다.
변의원은 지난 22일 시민단체인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으로부터 ‘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는데, 이번 수상으로 변의원의 의정활동이 당 내부와 외부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고르게 받고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변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으로 지난 국정감사에서 △스마트폰 유심(U-Sim) 원가 최초 공개, △국‧내외 단말기 가격 비교를 통한 단말기가격 정상화 촉구, △5G 상용화 대비를 위한 필수설비 제도개선 방안 제시, △케이블 TV의 지역별 요금 차이 공개 등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문제를 발굴하여 정부와 사업자로부터 개선 의사를 이끌어냈다.
또한 변의원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 관련 원자력경쟁력 하락 및 에너지대책의 대안 제시, △연구재단 자문료의 부당사용 지적 및 절감 요구,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기관의 비용 부담 촉구, △인건비 성격의 R&D사업 연구수당의 실효성 지적 등을 통해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정부에 제도개선을 요구했다.
변재일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통신비 인하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안에 대해 정부의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뤄지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변의원은 “이번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은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국민 권익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