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새로운 대한민국, 살맛나는 충북’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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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3일 충혼탑 참배 및 신년 단배식 행사
- 오제세 위원장 “국민들 여망 받들어 6월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오제세)이 3일 무술년 새해맞이 행사를 갖고 ‘새로운 대한민국, 살맛나는 충북’을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10시 청주 사직동 충혼탑 참배를 한 후 오전 11시 신년 단배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행사에는 오제세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변재일 의원, 지역위원장, 소속 단체장, 지방의원,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주요당직자,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 율량동 이안 컨벤션에서 열린 단배식 행사는 오제세 도당위원장 인사말, 변재일 의원 축사, 주요 인사 덕담 릴레이, 서원사랑 합창단 축하공연, 시루떡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파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살맛나는 충북을 향한 힘찬 비상을 결의했다.
오제세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 대한민국의 주인은 명실상부하게 국민이 되었고, 더불어민주당은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당이 됐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국민들의 여망을 받들어 6월13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모두가 함께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방분권 시대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2018년 1월 3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