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한걸음 더! 옥천 지역정책간담회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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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2-13 10:45:36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한걸음 더! 옥천 지역정책간담회(이하 “정책간담회”)를 2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옥천 명가 컨벤션에서 개최하였다. 

 ㅇ 이번 정책간담회는 2018년 지방선거의 해를 맞이하여, 올해 지방선거를 정책선거로 치루어 옥천 지역자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정책간담회는 2차례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방자치 일반 △지역개발 및 환경보호 △관광 및 농업발전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ㅇ 민주당 충북도당이 주최하고 동남부4군 지역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임만재 옥천군의회 부의장이 좌장을 맡고 송재봉 충북시민재단 상임이사, 김용문 (주)메모리얼 대표, 이건희 대청호보존운동본부 사무처장이 발제자로 참여하여, 각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옥천지역에 적합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ㅇ 민주당 충북도당 부위원장인 김재종 전도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오늘 정책간담회가 소통 행정, 책임 행정이라는 지방자치의 본연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옥천지역을 위한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민들께 설명하는 자리로 준비되었다고 설명했다.
  
 ㅇ 이어서 전문 패널의 발제와 참석자의 토론이 열띠게 진행되었으며, 이에 다양한 지역 정책에 관한 의견이 제시되고 토론되었다.

□ 토론 참석자들과 지역주민들은 오늘 같은 행사가 매우 필요했으며, 향후 살기 좋은 옥천 만들기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도 입을 모았다.
  
 ㅇ 민주당 현도의원인 황규철의원도 “그간에 지역민에게 정책을 소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한계가 많았는데, 이러한 자리를 통해 그런 애로가 해소되어, 보다 나은 옥천지역정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이와 같은 소통활동을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마무리 발언에 나선 김재종 충북도당 부위원장은, 발제자들의 정책제안에 대해, 많은 공감을 표시하고 앞으로 지역위원회 등 차원에서 진행되는 향후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기를 당부했다.
  
 ㅇ 김재종부위원장은, 개발과 보전이 공존하는 대청호 개발 방안 마련, 지방행정을 넘어서 지역경영시대의 단체장의 역할과 자질, 친환경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마무리 발언을 대신하였다.

□ 충북도당은 정책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정책발굴 및 지속적인 실천력을 담보하기 위해, 2차 간담회와 읍면별 정책토론회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2차 간담회는 △지역경제활성화 △지역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지역복지체계 지역취약계층 지원 등 3가지를 주제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ㅇ 정책간담회가 마무리되면, 2월 말부터 읍면별 정책토론회를 진행하고, 이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당 차원에서의 공약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