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공천심사 기본원칙 및 중점요소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기본원칙 및 중점요소 브리핑
- 일 시 : 2018년 4월 17일(화) 11:00
- 장 소 : 충북도청 기자회견장
- 발표자 : 이후삼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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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칙과 기준에 입각한 시스템 공천으로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쳤음 2. 중앙당에서 제시한 도덕성 기준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하여 심사하였음 |
이미 공개된 중앙당의 심사원칙을 존중하면서 충북지역의 상황을 감안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기준을 가지고 심사에 임했음
○ 타당 출신인사(탄핵이후 입당자) 또는 탈당 경력자, 잦은 당적변경자는 배제를 포함한 감점요인으로 함
단 후보자가 없는 경우나 대선 전후 지역위원회의 요청에 의해 입당한 사람은 정밀심사를 진행함
○ 외부인사가 포함된 공직후보자검증위원회의 의견(배제, 정밀심사 등)은 최대한 존중함
○ 촛불혁명과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함께 했던 충북지역 시민사회진영의 의견은 적극적으로 수용함
○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는 중앙당의 지침(하위 20%에 대한 본인평가점수의 10%감점)보다 엄중하게 적용함
○ 선출직 공직자는 재직시절 각종 위법행위 등 우리당과 공직자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킨 행위에 대하여는 엄격하게 심사함
○ 중앙당이 정한 원천배제 사유는 아니나 국민 법감정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후보자(사기, 도박 등)는 배제를 원칙으로 함
단, 위 위법사항에도 불구하고 이후 선출직에 진출한 후보자는 지역구민의 검증을 거쳤다고 판단하여 정밀 심사함
○ 심사기준에 포함되어 있는 당 기여도의 경우, 정치신인은 지역사회 기여도(사회활동 경력 등)를 배점구간에 포함시켜 대등하게 반영함
2018년 4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