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평화의 봄바람이 1,858명 충북 이산가족의 한맺힌 눈물을 닦아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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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4-26 19:05:43

역사적인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내일(27일) 열린다.

남과 북의 정상이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에서 닫힌 빗장을 열고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동행을 시작한다.

전 세계가 한반도 비핵화와 군사적 대립을 멈추기 위한 양국의 노력을 지지하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따뜻한 평화의 봄바람이 1,858명 충북 이산가족의 한 맺힌 눈물을 닦아주고, 한민족이 그토록 염원했던 통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과, 앞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이 65년간 지속된 정전 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바뀌는 시대적 전환점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성공 개최를 위한 응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2018년 4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