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제4차 산업혁명 관련 충북지역혁신토론회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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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7-11 14:26:59

 

  한국과총 충북지역연합회, 충북대학교 인공지능연구소, 충청북도 테크노파크(TP)가 주관하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2018 충북지역혁신토론회’가 11일(수) 오후 1시에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용은 충북대 물리학과 교수-충청북도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계획 ▲이용일 충북도 경제통상국 4차산업육성팀장-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개혁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1주제인 충청북도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계획 지정토론자로 ▲오제세 국회의원이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규제개혁을 ▲서경학 충북TP정책기획단장이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충북도의 대응전략을 ▲김동호 충북 ICT산업협회 회장이 제4차 산업혁명대비 ICT 산업과의 R&D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제2주제인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개혁 지정토론자로는 ▲나민주 충북대 교육학과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개혁의 대응전략을 ▲김남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공학교육개혁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오 의원은 4차 산업혁명 대비 규제개혁 관련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5법 행정규제기본법, 금융혁신지원법, 산업융합촉진법, 정보통신융합법, 지역특구법
등 관련 법안과 규제샌드 박스, 네거티브 규제시스템, 해외의 규제개혁 사례 등을 토론했다.
 
  이와 관련하여, 오 의원은 “승자독식구조의 신산업 특성상 시장선점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패러다임의 변화에 상응하는 규제체계 개혁이 필요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5법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은 다양한 전략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또한 규제개혁 등 발 빠른 대응을 통해 미래 먹거리 창출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