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제3차 정책콘서트 ‘SKY캐슬을 통해 본 우리 교육의 현실’ 성료
https://www.flickr.com/photos/cbminjoo/albums/72157707214494664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제3차 정책콘서트
‘SKY캐슬을 통해 본 우리 교육의 현실’ 성료
- 27일 충북교육과학연구원서 개최… 200여명 참석 관심
- 이범 교육평론가 특강 ‘눈길’… 패널들 뜨거운 자유토론 진행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변재일)이 최근 종영된 드라마 ‘SKY캐슬’을 통해 한국교육의 현실을 살펴보고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콘서트가 각계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도당은 ‘충북의 내일을 준비한다’ 제3차 정책콘서트 ‘SKY캐슬을 통해 본 우리 교육의 현실’을 27일 오후 2시 충북교육과학연구원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정책콘서트는 이범 교육평론가(민주연구원 교육혁신본부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좌장을 맡은 이숙애 충북도의원의 사회로 이호진군(대학입학예정자), 김송이씨(학부모), 김종기 CJB청주방송 취재팀장, 강대훈 충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이 패널로 참여해 각 분야의 현실과 경험을 토대로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이범 교육평론가는 ‘SKY캐슬을 통해 본 우리 교육의 현실과 극복 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대한민국 공교육과 사교육의 역사와 특성을 시대의 흐름별로 설명하고,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은 의총 불참으로 사전 작성한 인사말에서 “문재인 정부는 교육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공교육을 강화하고 사교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 같은 정부의 노력에 각계각층의 소중한 고견이 더해진다면 한층 더 실효성을 담보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책토론회에는 정정순 청주상당구지역위원장,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주요당직자, 지방의원,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도내 각종 현안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등 각계에서 참여하는 ‘충북의 내일을 준비한다’ 정책콘서트를 연중 10회에 걸쳐 개최할 방침이다.
2019년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