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민주당 충북도당,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임호선 도당위원장 대행 “서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충북도당 될 것”
- 도내 8개 지역위원회별로 소외 이웃 사랑 나눔도 진행 예정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이 12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육거리시장에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번 행사에는 임호선 위원장 직무대행과 지방의회 의원, 주요 당직자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희망자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임호선 위원장 직무대행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충북도당이 되겠다”며, “충북도당이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충북도당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도 마련했다. 충북도당 8개 지역위원회 별로 구호기관 및 복지시설 등에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끝>
2025년 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