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주당 충북도당, ‘일 잘하는 충북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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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5-19 09:28:53

 

 

민주당 충북도당, ‘일 잘하는 충북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 ​임호선 직무대행 “모든 후보 당선 위해 역량 총집중할 것”

- 상임선대위원장에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선임

-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18명 대거 합류, ‘원팀 충북’ 본격 가동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임호선 국회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일 잘하는 충북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이번 ‘일 잘하는 충북 선거대책위원회’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과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맡아, 지방선거에 나서는 충북 전역의 민주당 후보 승리를 전방위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이재한 보은·옥천·영동·괴산군 지역위원장과 더불어 도지사 경선에 참여했던 송기섭 전 진천군수, 한범덕 전 청주시장이 임명됐다.

 

특히 충북 내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로 나섰던 18명이 선거대책위원회부위원장을 맡으며, ‘진정한 민주당 원팀’으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뛸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보단장으로는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 임명되어 언론 소통을 담당한다.

 

임호선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선대위 구성을 통해 충북 민주당이 완전한 하나가 되었다”며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충북 전역의 모든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선대위의 역량을 총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선대위 구성을 기점으로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충북 대전환을 향한 여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