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조합·정치권·시민사회와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펼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 조회수 : 38
  • 게시일 : 2026-08-21 13:57:50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노동조합·정치권·시민사회와 홈플러스 살리기장보기 캠페인 펼쳐

- 21() 홈플러스 오창점서 홈플러스 정상화 위한 기자회견 및 캠페인 진행

- 송재봉 도당위원장 홈플러스 살리기는 노동자, 협력·납품업체 삶의 터전 지키는 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1() 노동조합과 정치권, 시민사회와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 민생경제 지키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날 오전 930분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마트산업노동조합, 진보당,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 등과 함께 우리 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장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송재봉 충북도당위원장, 이강일 국회의원(청주시상당구)을 포함한 민주당 당원과 이명주 진보당 충북도당위원장, 주재현 서비스연맹 대전세종충청본부장, 이복규 택배노조 충청지부장, 장경숙 마트노조 홈플러스 오창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보기 캠페인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송재봉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은 홈플러스를 살리는 것은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일하는 노동자, 협력·납품업체 등을 살리자고 하는 것이라며 오늘 함께 든 쇼핑백이 홈플러스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미래의 희망이자 응원의 메시지라고 말했다.

이어서 송 위원장은 앞으로 국회에서 홈플러스 노동자, 협력·납품업체들과 힘을 모아 회생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접 카트를 끌고 매장을 돌며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장보기 캠페인은 정치권과 노동조합, 시민사회가 합심해 홈플러스 정상화를 통한 홈플러스 노동자의 일자리를 비롯해 협력·납품업체 등 지역의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충북도당은 지난 15() 홈플러스 청주점, 오창점, 청주성안점 등 도내 3개 홈플러스를 찾아 홈플러스 노동자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

 

2026821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