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문장대온천 개발 백지화될때까지 투쟁
대구지방환경청이 경북 상주시 문장대온천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반려키로 결정했다고 한다.
문장대온천 개발사업은 이미 두차례나 대법원에서 불가 판결이 내려진 만큼 대구지방환경청은 반려가 아니라 당연히 부동의 결정을 했어야 한다.
반려 결정으로 상주와 충북도민간의 갈등의 불씨를 그대로 남겨둔 채 또 다시 지루한 공방전을 벌이게 됐다.
결국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이 최종 결정의 시간만 연기된 것에 불과하다.
반려 결정은 그동안 부동의를 주장해 왔던 충북도민의 여망과는 배치되는 것으로 우리는 범도민대책위원회와 힘을 모아 문장대온천개발 사업이 전면 백지화될 때까지
싸워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2015.8.20
새정치민주연합 충청북도당 문장대온천개발저지대책위원회
문장대온천 개발사업은 이미 두차례나 대법원에서 불가 판결이 내려진 만큼 대구지방환경청은 반려가 아니라 당연히 부동의 결정을 했어야 한다.
반려 결정으로 상주와 충북도민간의 갈등의 불씨를 그대로 남겨둔 채 또 다시 지루한 공방전을 벌이게 됐다.
결국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이 최종 결정의 시간만 연기된 것에 불과하다.
반려 결정은 그동안 부동의를 주장해 왔던 충북도민의 여망과는 배치되는 것으로 우리는 범도민대책위원회와 힘을 모아 문장대온천개발 사업이 전면 백지화될 때까지
싸워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2015.8.20
새정치민주연합 충청북도당 문장대온천개발저지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