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위원장,“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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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09-17 16:42:46
 

 

 

노영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청주시 흥덕구)은 오늘 가경터미널 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청주권 상인회장들과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노영민위원장은 간담회에서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심리는 위축되고, 중‧소상공인들과 서민들의 주름은 갈수록 깊어져만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회를 비롯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제도적 마련을 통해 서민들의 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노위원장은 “특히 연말로 다가온 전통시장 전기요금 감면 시한 연장에 협조하겠다는 윤상직 산업부 장관의 답변이 있었다”며,

“연장뿐만 아니라 현행 5.9%인 할인율을 20%내외의 산업용 전기요금 할인율이 적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상인회장들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자부담 10%에서 5%로 인하, 시설현대화사업 컨설팅 위원 선정의 다양화, 지역 시장 특성에 맞는 지원, 소상공인 운영자금 대출 절차 완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한정화 중기청장은 “상인회장님들의 건의사항을 최대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한정화 중기청장, 박종찬 충북지방 중소기업청장,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이인수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정선 충북지방기업진흥원장 등 중소상공인 기관장과 이명훈 충북상인연합회장, 임헌섭 가경터미널시장상인 회장 등 청주권 전통시장 상인회장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