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청주 청렴연수원 교육동 확대 절실하다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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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5-10-22 13:02:29


오제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청주서원구)은 20일 내년도 기획재정부 예산안 심의에서 청주시 수곡동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관련, 교육시설이 부족해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청렴교육이 곤란해 교육동 증축예산을 반영해달라고 촉구했다.

오의원은 지난 3월 청탁금지법 제정으로 청렴교육 수요가 크게 늘어 연평균 1만명 목표에 교육시설 부족으로 실적이 40%에도 못미친다면서  내년 예산에 3억7500만원을 포함시켜야한다고 요구했다.

오의원은 오송 질병관리본부와 관련,  메르스 등 감염성 질환의 예방 대응 및 검역관리 등의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해 일원화된 공간이 필요하나 사무공간 부족으로 관리조직이 여러 공간에서 분산근무하고 있다면서 본관 건물 증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오의원은 전국의 노후 아동복지시설의 안전관리 등 개정된 아동복지법 기준 요건 충족을 위해 예산을 196억원으로 120억원 더 늘려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