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의원 당이 뽑은 국정감사 우수의원
변재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충북 청원구)이 11일 당이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변 의원은 올 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간아파트의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시 지역 업체는 소외되는 점과, BMW가 내부정책으로 공식정비센터에서 대체부품 사용 금지하고 있는 점 등을 밝혀내고 개선을 이끌어 냈다. 그밖에 철도공사 수익감소 문제,
지하철 광고 관리운영업체의 회계조작 의혹, 인천공항공사의 하늘고등학교 기여입학 문제, 미성년자의 수백억대 건물 소유에 대한 탈세의혹, LH 임대아파트 수선비용의 타 용도 사용, 중부고속도로 지정체 실태 강조 등을 질의했다.
변재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도 국민의 국토교통 분야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지적에 대해 당에서 좋은 평가를 한 것 같다”며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은 계속 정진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변 의원은 앞서 10일 270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으로부터 2015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변 의원은 올 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간아파트의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시 지역 업체는 소외되는 점과, BMW가 내부정책으로 공식정비센터에서 대체부품 사용 금지하고 있는 점 등을 밝혀내고 개선을 이끌어 냈다. 그밖에 철도공사 수익감소 문제,
지하철 광고 관리운영업체의 회계조작 의혹, 인천공항공사의 하늘고등학교 기여입학 문제, 미성년자의 수백억대 건물 소유에 대한 탈세의혹, LH 임대아파트 수선비용의 타 용도 사용, 중부고속도로 지정체 실태 강조 등을 질의했다.
변재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도 국민의 국토교통 분야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지적에 대해 당에서 좋은 평가를 한 것 같다”며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은 계속 정진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변 의원은 앞서 10일 270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으로부터 2015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