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이언구 충북도의장은 음주 추태 보도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라

  • 게시자 : 충북도당
  • 조회수 : 48
  • 게시일 : 2015-12-23 09:10:49
지난 10월 중국 길림성 우호 교류 방문에 나섰던 새누리당 소속의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이 술에 취해 국내에 있는 동료의원에게 전화와 문자 메시지로 극심한 폭언과 욕설을 주고받는 등 추태를 부렸다고 한다.

당시 이언구 도의회의장 일행은 의원 외교를 명분으로 중국 길림성을 방문하던 중이었으며 도비 1천116만 원이 지원됐다고 한다.

도비 지원을 받아, 충북도의회를 대표하며 외국을 공식 방문한 충북도의회 의장이 술에 취해 호텔 로비에서 고성으로 소란을 피운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추태다.

이언구 도의회 의장은 언론보도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

언론보도대로 중국에까지 가서 술에 취해 추태를 부린 것이 사실이라면 충북도의회의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2015. 12. 22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