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기자 매수를 시도한 청주시 의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수의계약 독식 논란에 휩싸인 새누리당 소속 청주시 의원이 기사 무마를 위해 기자에게 돈 봉투를 전달하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언론에 따르면 새누리당 소속 해당 청주시 의원이 지난 2일 청주시청 주변의 한 커피숍에서 ‘잘 도와달라’며 돈 봉투를 전달하려했고, 전달하려한 돈은 대략 200만 원쯤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이는 문제의 청주시 의원이 대표로 있던 건설회사가 청주시에서 발주하는 도로포장 등의 수의계약을 독식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간 후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돈으로 매수하려 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청주시민을 대변한다는 청주시 의원이 한 일이라는 것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
관계 당국에서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하루속히 진실을 밝혀줄 것을 촉구한다.
돈으로 기자를 매수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면 응분의 처벌이 마땅하다.
2016.3.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언론에 따르면 새누리당 소속 해당 청주시 의원이 지난 2일 청주시청 주변의 한 커피숍에서 ‘잘 도와달라’며 돈 봉투를 전달하려했고, 전달하려한 돈은 대략 200만 원쯤으로 보였다는 것이다.
이는 문제의 청주시 의원이 대표로 있던 건설회사가 청주시에서 발주하는 도로포장 등의 수의계약을 독식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간 후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돈으로 매수하려 했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청주시민을 대변한다는 청주시 의원이 한 일이라는 것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
관계 당국에서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하루속히 진실을 밝혀줄 것을 촉구한다.
돈으로 기자를 매수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면 응분의 처벌이 마땅하다.
2016.3.7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