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후보 등록 마치며..99% 서민 모두가 잘사는 사회 만들어야

  • 게시자 : 충북도당
  • 조회수 : 37
  • 게시일 : 2016-03-24 16:11:58
존경하는 충북도민, 청주시민, 서원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선 저를 3선 국회의원으로 뽑아 주신 청주시민, 서원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기초연금법, 장애인연금법, 무상보육확대법, 발달장애인법 통과와 대표발의한 환자안전법 등 복지법안들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서원구와 오송을 중심으로 한 지역현안 해결과 예산확보 등 큰 성과를 얻어낸 데 대해서도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번 선거는 서민과 중산층을 더 잘 살게 하느냐를 판가름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기업이 쌓아두고 쓰지 않는 돈이 590조원이 넘는 동안 국가채무는 약 600조원에 달하고 가계부채가 1,200조원까지 늘었습니다.

양극화와 장기적 경기침체로 인해 복지 및 의료사각지대의 빈곤계층 등 서민생활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결혼 출산 등 미래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라의 체질을 바꾸어야 합니다.

1% 소수재벌과 기득권층이 아닌, 99% 서민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번 총선에 나서면서 두 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는 서민과 중산층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서민의 능력있는 큰 일군으로 서민의 대변자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제민주화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재벌 ․ 대기업의 투자확대와 고용증대, 부자증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과 노인 일자리 확대와 복지를 증대하여, 중산층과 서민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둘째, 지역발전의 선봉장으로 충북과 청주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0만 청주시대를 앞당겨 이룩하겠습니다.

오송을 신세대 성장동력인 바이오 의료산업 중심지로 키우고, 청주 테크노파크 와 오창 산업단지에 IT(정보통신) ․ BT(생명공학) ․ GT(청정)산업, 태양광 R&D 등의 대규모 기업을 유치해내겠습니다.

아울러 사회간접자본 시설(SOC)인 △중부고속도로(남이~호법 분기점) 확장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청주 4차 우회도로사업도 적극적으로 조기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중산층과 서민이 잘사는 나라, 미래성장산업의 핵심도시 충북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은 중앙정치의 경험과 능력을 다 쏟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능력있는 큰 일꾼’으로 서민의 대변자, 지역발전의 선봉장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풍부한 행정 및 정치적 경험과 경륜이 있는 ‘능력있는 큰 일꾼’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당선만을 위해 이 당 저 당 기웃거리거나 표를 구걸하는 사람은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없습니다.

충북도민 여러분, 청주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압도적인 지지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