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구불구불 돌아가는 오창 버스노선, 시원하게 편다”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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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4-04 09:08:12
변재일 후보가(청원구.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청주 시내까지 구불구불 돌아가는 오창과학단지 시내버스 노선을 내년에는 시원하게 펴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3일 밝혔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국비 사업인 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을 유치하여 시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고, 청주시 재원 부담을 덜겠다고 밝혔다.

현재 청주 시내버스는 시민들의 통행패턴과 버스노선이 일치하지 않아, 오창과학단지 주민의 경우, 기다리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청주 시내까지 나가는데 버스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불편이 많았다.

변재일 후보는 “기다리는 시간은 줄이고, 가는 시간은 짧은 편리한 노선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오창과학단지에서 성모병원까지 노선을 곧게 펴는 것을 청주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변재일 후보는 국비 사업인 국토교통부 ‘교통안전 시범도시’사업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시범도시 사업은 국비 약 50억원의 사업으로써 지자체가 5:5 비율로 매칭하여, 보행자 휀스 설치, LED속도제한표지 등을 조성하고,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는 내용이다.

변재일 후보는 “국토부가 오는 11월 공모하는 교통안전 시범도시 사업을 유치를 추진하여, 교통 관련 청주시의 비용 부담을 덜고, 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겠다”며 “버스노선 개편 지원과 교통안전 사업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