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후보“서민경제 살려내고, 100만 청주시대 이끌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큰 정치인이 필요!”

  • 게시자 :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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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6-04-08 09:16:51
오제세 후보(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는 7일, 거리유세에서 “심화되는 양극화 해소를 통해 서민경제를 살려내고, 100만 청주시대를 이끌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큰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중앙정치 무대에서 능력과 성실성을 이미 검증받은 사람, 힘 있는 중진 정치인만이 100만 청주시대를 열 수 있다”면서, “4선 의원을 배출하기 까지는 12년이 걸리며, 4선 의원이 배출된다면 지역의 자랑이자 힘이 되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최고 20만원까지 연금을 지급하도록 하는「기초연금법」과「무상보육법」(영유아보육법),「장애인연금법」,「발달장애인법」,「환자안전법」등 국민복지에 크게 기여한 법률안을 뚝심으로 추진해 낸 바 있다.

또한, 지난 12년간 충북과 청주의 100년 먹거리 오송 개발을 위해 3,200여억 원의 예산, 교육특화 서원구를 만들기 위한 고등학교, 대학교 지원 예산 1,300여억 원, 그 외의 지역사업을 위한 특별교부금 100여억 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만 4,600여억 원을 확보해 낸바 있다.

이러한 오 후보의 의정활동 능력과 성실성으로, 법률 소비자연맹의 19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300명 중 8위로 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12년 국정감사 우수위원장상, 2014~201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2~2015년 4년 연속 입법 정책 우수의원상, 2013~2016년 4년 연속 국회 헌정대상, 제19대 국회 국회의원 공약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오 후보는 “청주시민께서 키워주신 오제세 후보를 청주 최초의 4선 의원으로 만들어주셔서 더 큰 일,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