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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개혁 운동본부 전개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30
  • 게시일 : 2013-07-03 14:38:37

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개혁 운동본부 전개

 

민주당「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개혁 운동본부」(본부장: 추미애 국회의원)는 7월 3일부터 거리홍보전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첫째 날은 점심시간(11시 30분~)에 여의도역에서, 저녁시간(17시 30분~)에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운동본부 산하에「국민홍보단(가칭)」을 설치하여, 국정원 정치공작 실상을 국민께 알리고, 민주주의 수호 및 국정원 개혁을 위한 거리홍보 및 서명운동에 나선다. 국민홍보단 단장에는 우상호 국회의원이, 간사는 박홍근 국회의원이 맡아 홍보단을 이끌 예정이다.

 

첫 번째로 진행되는 3일(수) 여의도역과 광화문 사거리 ‘거리홍보전과 서명운동’에는 추미애 운동본부장, 우상호 홍보단장, 신경민‧진선미 국정조사특위 위원, 남윤인순‧박광온‧박홍근‧이학영‧장화철‧진성준 부본부장, 김성주‧유은혜‧은수미‧홍익표 국회의원, 주요 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홍보전 사회는 박홍근 간사가 맡아 진행하고, 추미애 운동본부장, 우상호 홍보단장, 신경민 국정조사특위 위원 등이 인사말과 국정원 정치공작에 관해 보고한 후 참석한 모든 인사와 함께 대국민 홍보전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주말부터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순회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향후에는 호남권 홍보전도 계획하고 있다.

 

민주당「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개혁 운동본부」는 국정원 정치공작의 진상이 밝혀지고, 책임자들의 처벌을 통해 이 땅의 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바로 세워지는 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3년 7월 3일(수)

민주당 정치공작 진상규명 및 국정원개혁 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