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외 대기업으로부터 어떻게 얼마나 걷었는지 밝혀야 한다 검찰의 전면적인 수사를 촉구한다]SK외 대기업으로부터 어떻게 얼마나 걷었는지 밝혀야 한다 검찰의 전면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 SK외 대기업으로부터 어떻게 얼마나 걷었는지 밝혀야 한다
검찰의 전면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
SK 당시 구조조정본부 사장의 검찰진술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는 “지난해 11월께 한나라당의 여러 의원들이 돈을 달라고 요구했고 김영일 총괄본부장에게 문의하니 최돈웅의원을 지정해 주었다” 고 진술했다.
이는 SK 손길승회장이 “집권 후 표적사정을 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나와 두려워 돈을 주었다.” 고 발언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자금모금을 위한 한나라당의 대기업 협박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라 더욱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또 SK외 다른 기업에서 얼마나 걷었는지에 대해 김영일 전사무총장은 “그런 자금은 대통령후보와 사적인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비선조직으로 갈 것”이라며 이회창후보측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한나라당의 전조직 즉 대통령후보와 그 사조직, 한나라당의 지도부와 개인의원들, 사무처 당직자 등 모두가 대기업으로부터 자금 강탈에 참여하였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SK외 타 대기업으로부터 얼마나 어떻게 걷었는지 한나라당은 밝혀야 한다. 그리고 공모한 모든 자들은 검찰의 수사를 받고 처벌받아야한다.
우리당은 이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이런 안하무인의 한나라당 여러 의원들이 SK에 전화를 걸고, 돈을 내라 하고, 그 돈을 현금으로 바꿔 지하실로 가져오라하고,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하라고 협박했을텐데 얼마나 더 많은 기업들에게 그렇게 했을까?
그리고 이런 협박, 부패정치는 이제 끝이 나야 한다.
2003년 11월 17일
열린우리당 공보 부실장 서 영 교
검찰의 전면적인 수사를 촉구한다 -
SK 당시 구조조정본부 사장의 검찰진술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그는 “지난해 11월께 한나라당의 여러 의원들이 돈을 달라고 요구했고 김영일 총괄본부장에게 문의하니 최돈웅의원을 지정해 주었다” 고 진술했다.
이는 SK 손길승회장이 “집권 후 표적사정을 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나와 두려워 돈을 주었다.” 고 발언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자금모금을 위한 한나라당의 대기업 협박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라 더욱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또 SK외 다른 기업에서 얼마나 걷었는지에 대해 김영일 전사무총장은 “그런 자금은 대통령후보와 사적인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비선조직으로 갈 것”이라며 이회창후보측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한나라당의 전조직 즉 대통령후보와 그 사조직, 한나라당의 지도부와 개인의원들, 사무처 당직자 등 모두가 대기업으로부터 자금 강탈에 참여하였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SK외 타 대기업으로부터 얼마나 어떻게 걷었는지 한나라당은 밝혀야 한다. 그리고 공모한 모든 자들은 검찰의 수사를 받고 처벌받아야한다.
우리당은 이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이런 안하무인의 한나라당 여러 의원들이 SK에 전화를 걸고, 돈을 내라 하고, 그 돈을 현금으로 바꿔 지하실로 가져오라하고,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하라고 협박했을텐데 얼마나 더 많은 기업들에게 그렇게 했을까?
그리고 이런 협박, 부패정치는 이제 끝이 나야 한다.
2003년 11월 17일
열린우리당 공보 부실장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