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의원, 성범죄 고백인가? ]이경재의원, 성범죄 고백인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53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이경재의원, 성범죄 고백인가? -


이경재의원 망언은 충격적이다. “안방에 여자가 누워있는데, 주물러 달라는 거냐?”라는 망언이 물의를 빚자 “이 발언으로 불쾌감을 느낀 의원이 있다면 사과한다”고 추가 발언을 했다.

이경재 의원에게는 국회가 안방인 모양이다. 그러기에 안방에서 잠옷바람으로 텔레비젼 보듯이, 이의원은 맨날 빈둥대면서 허송세월해서 이번 망언 밖에 언론에 이름 난 적이 거의 없다.

이경재 의원은 그간 자기 집에 여자가 오면 주물렀는가? 성 범죄범의 자진 고백인가?

불쾌감을 느낀 의원이 있다면 사과한다는 말은 또 뭔가? 이런 말 듣고 쾌감 느끼는 사람도 있는가? 의원 아니면 사과할 필요도 없단 말인가? 답변이 엉뚱하고 오만하다.

이경재 의원 같은 사람은 더 이상 국회에서 얼쩡거려서는 안된다. 의원직을 사퇴해라. 본인이 안방을 떠나지 못하면 한나라당에서 제명해라. 이도저도 아니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2003 년 12 월 24 일
열린우리당 공보 부실장 최 동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