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발표
대구경북의 비전! 변화가 희망입니다
❍ 정세균 정책위의장
우리나라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중심적으로 이끌어온 대구경북 지역이 요즘 상당히 어렵다. 잃어버린 10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지난 10년간 대구경북이 중앙정부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했다. 대구경북은 집권여당의 관심과 지원과 애정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런 내용을 공감하면, 대구시당, 경북도당과 함께 공약을 만들었다.
우리당 공약은 집권여당의 공약이다. 공약을 만들 때는 필요한 부분은 정부와 조율하고, 챙길 것은 미리 챙겼다.
우리당 공약은 지역공약과 중앙공약으로 구분된다. 대구경북 공약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 발전을 통한 지역의 재도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먼저 대구 7대 공약은 “물류와 유통, 국제교류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영남의 중심도시 대구 건설”이다. 첫째, 동대구 역세권 개발로 영남권의 중심도시를 건설하겠다. 둘째, 지역전통 주력사업을 고도화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겠다. 셋째, 대구 경북의 공생을 기초로 테크노폴리스를 건설하겠다. 넷째, 한방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문화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 다섯째, 환경친화적 녹색도시를 건설하겠다. 여섯째, 서민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 일곱째, 재난 재해 예방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도시를 건설하겠다.
경북의 4대 공약은 “권역별 성장 동력 산업 육성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것이다. 첫째, 권역별 특성에 맞는 첨단산업의 육성을 통한 재도약이다. 둘째, 동해안 중점개발로 통일시대 기반을 조성하겠다. 셋째, 문화와 생태, 자연이 조화된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 넷째, 소상공업의 창업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육성하겠다.
2004년 3월 30일
열 린 우 리 당 대 변 인 실
❍ 정세균 정책위의장
우리나라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중심적으로 이끌어온 대구경북 지역이 요즘 상당히 어렵다. 잃어버린 10년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지난 10년간 대구경북이 중앙정부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했다. 대구경북은 집권여당의 관심과 지원과 애정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런 내용을 공감하면, 대구시당, 경북도당과 함께 공약을 만들었다.
우리당 공약은 집권여당의 공약이다. 공약을 만들 때는 필요한 부분은 정부와 조율하고, 챙길 것은 미리 챙겼다.
우리당 공약은 지역공약과 중앙공약으로 구분된다. 대구경북 공약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 발전을 통한 지역의 재도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먼저 대구 7대 공약은 “물류와 유통, 국제교류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영남의 중심도시 대구 건설”이다. 첫째, 동대구 역세권 개발로 영남권의 중심도시를 건설하겠다. 둘째, 지역전통 주력사업을 고도화하고 신산업을 육성하겠다. 셋째, 대구 경북의 공생을 기초로 테크노폴리스를 건설하겠다. 넷째, 한방산업클러스터 조성 및 문화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 다섯째, 환경친화적 녹색도시를 건설하겠다. 여섯째, 서민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 일곱째, 재난 재해 예방시스템 구축으로 안전한 도시를 건설하겠다.
경북의 4대 공약은 “권역별 성장 동력 산업 육성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것이다. 첫째, 권역별 특성에 맞는 첨단산업의 육성을 통한 재도약이다. 둘째, 동해안 중점개발로 통일시대 기반을 조성하겠다. 셋째, 문화와 생태, 자연이 조화된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 넷째, 소상공업의 창업과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육성하겠다.
2004년 3월 30일
열 린 우 리 당 대 변 인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