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외통위 당정간담회
▷ 시 간 : 2004년 6월 29일 07:30
▷ 장 소 : 국회 당의장실
▷ 참 석 :
- 우리당 : 신기남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홍재형 정책위의장, 한명숙 상임중앙위원,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유선호 간사, 김부겸, 안영근, 이화영, 임채정, 최 성 의원
- 외교통상부 : 이수혁 차관보 외 실국장
◉ 신기남 의장 모두발언 : 오늘 반가운 마음으로 왔다. 요즘 충격과 분노, 비판 일색인데 국가적 불행을 맞은 상황에서 필연적인 일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런데만 빠져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처지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연구하고, 우리의 비전을 세워 나가고, 우리민족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작업에 충실해야 한다. 본질을 우리가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늘 모임에서 얘기되는 사항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민족의 평화와 장래가 바로 여기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멀리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를 가지고 지켜봤다. 많은 성과를 거두시고 돌아온 이수혁 차관보님 정말 수고하셨다. 오늘 그 결과를 설명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 천정배 원내대표 모두발언 : 어려운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셨는데, 아침 일찍부터 나와 주셔서 감사하다. 북핵문제는 그 자체로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지만, 현실적으로 남북관계의 진전을 이루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회담에서 해결이 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상당한 진전이 있고, 앞으로의 희망을 주는 회담이었다. 북핵문제를 잘 해결하고, 대통령의 말씀처럼 남북관계도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관계로 빨리 발전시켜 나가기를 염원한다.
◉ 이수혁 차관보 : 김선일씨 피살사건으로 온 민족과 국가, 정부가 큰 충격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외교부로서는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외교부도 더욱 쇄신하고 개혁하고 잘못 된 점을 고쳐 나갈 각오를 하고 있다.
오늘 보고 드리는 북핵문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다. 북핵문제가 해결되어야 여러 분야에서의 관계가 좋아지고 발전이 이루어지리라고 본다. 특히 남북관계, 동북아의 새로운 질서를 정착하는데 북핵문제를 결정적인 요소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기울여온 노력의 결과로 이정도 나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감히 말씀드린다. 여러 의원들께서 정부가 해 오고 있는 북핵문제 해결 노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2004년 6월 2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시 간 : 2004년 6월 29일 07:30
▷ 장 소 : 국회 당의장실
▷ 참 석 :
- 우리당 : 신기남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홍재형 정책위의장, 한명숙 상임중앙위원, 김혁규 상임중앙위원, 유선호 간사, 김부겸, 안영근, 이화영, 임채정, 최 성 의원
- 외교통상부 : 이수혁 차관보 외 실국장
◉ 신기남 의장 모두발언 : 오늘 반가운 마음으로 왔다. 요즘 충격과 분노, 비판 일색인데 국가적 불행을 맞은 상황에서 필연적인 일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런데만 빠져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처지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연구하고, 우리의 비전을 세워 나가고, 우리민족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작업에 충실해야 한다. 본질을 우리가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늘 모임에서 얘기되는 사항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 민족의 평화와 장래가 바로 여기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멀리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를 가지고 지켜봤다. 많은 성과를 거두시고 돌아온 이수혁 차관보님 정말 수고하셨다. 오늘 그 결과를 설명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 천정배 원내대표 모두발언 : 어려운 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셨는데, 아침 일찍부터 나와 주셔서 감사하다. 북핵문제는 그 자체로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지만, 현실적으로 남북관계의 진전을 이루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회담에서 해결이 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상당한 진전이 있고, 앞으로의 희망을 주는 회담이었다. 북핵문제를 잘 해결하고, 대통령의 말씀처럼 남북관계도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관계로 빨리 발전시켜 나가기를 염원한다.
◉ 이수혁 차관보 : 김선일씨 피살사건으로 온 민족과 국가, 정부가 큰 충격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외교부로서는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외교부도 더욱 쇄신하고 개혁하고 잘못 된 점을 고쳐 나갈 각오를 하고 있다.
오늘 보고 드리는 북핵문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다. 북핵문제가 해결되어야 여러 분야에서의 관계가 좋아지고 발전이 이루어지리라고 본다. 특히 남북관계, 동북아의 새로운 질서를 정착하는데 북핵문제를 결정적인 요소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기울여온 노력의 결과로 이정도 나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감히 말씀드린다. 여러 의원들께서 정부가 해 오고 있는 북핵문제 해결 노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2004년 6월 2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