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 대표, 대통령 면전에서의 허위폭로를 책임져야 ]최병렬 대표, 대통령 면전에서의 허위폭로를 책임져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82
  • 게시일 : 2003-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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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렬 대표, 대통령 면전에서의 허위폭로를 책임져야 -

특검팀이 10일 선앤문측이 지난 대선당시 노무현후보측에 95억원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 사실상 근거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사필귀정이다.
이 의혹은 한나라당 최병렬대표가 대통령면전에서 직접 제기한 의혹이다.
지난해 10월 노무현대통령과 4당대표와의 회담에서 최대표는 “썬앤문 김성래부회장이 대선기간(노무현 캠프에) 95억원을 지불했다“고 했었다.결코 간과할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다.

최대표발언을 기폭제로 한나라당은 입만 열면 수백억원에서 1,000억원 1,300억원 가짜 CD까지 펑튀기 폭로로 일관하고 있다. 이런 폭로전의 종합판이 한나라-민주당 야합에 의해 진행중인 불법대선자금 청문회이다. 편파증인 선정등 여전히 시중에 떠도는 설만을 제기하고 재삼탕 질문의 알맹이 없는 청문회는 국민적 분노만을 증폭시키고 있다.

‘해야할 것은 안하고 해서는 안될 일만 골라서 하는’ 청개구리당 한나라당. 위아래를 막론하고 폭로에만 집착하는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는 우선 사실무근으로 드러난 95억설에 대해 분명히 책임있는 입장을 밝혀라.


2004년 2월 11일
열린우리당 수석부대변인 이 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