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2004. 2. 13(금) 여성팀
■ 일시 및 장소
◦ 2004. 2. 13(금), 09:30, 열린우리당사 10층 기자회견실
■ 참석대상
◦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새정치를 추구하는 열린우리당
여성정치 신인 일동
■ 기자회견 내용
◦ 부패, 비리사범 서청원의원을 무단 탈옥시킨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
- 취지 설명
- 질의서 낭독
- 질의 & 응답
※ 첨부 :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1부. 끝.
■ 관련문의: 열린우리당 여성국 조애라 (Tel: 02-784-0114)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새정치를 추구하는
열린우리당 여성정치 신인 일동
강혜숙, 고은광순, 김명숙, 김선미, 김수진, 김영주, 김은경, 김진애, 김현미, 김희숙, 노혜경, 류진숙, 박영선, 박영자, 박효경, 손덕수, 송미화, 서영교, 신혜숙, 이명례, 이미경, 이순녀, 이재우, 유선목, 유승희, 윤선희, 윤원호, 이윤정, 이지숙, 장복심, 장향숙, 전혜숙, 정민자, 정양숙, 한정자, 홍미영.
/이상 36명(가나다순)
2월 9일은,
부패·비리사범 서청원의원이 합법적으로 무단탈옥 하던 날!
서청원의원 탈옥이 국익에 그토록 중요한 일이었나 요?
낡은 정치가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갈망은 더 이상 감출 수 없을 만큼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나라당은 도도하게 흐르는 국민들의 열망을 역류하는 행동을 합니다.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한 의원 151명은, 2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불법대선자금 10억을 받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구속됐던 서청원 의원을 석방시키자는 에 찬성하여 통과시켰습니다. ‘참정치’를 표방하는 우리 신진 여성정치인들은 이 사실에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한나라당 의원과 이에 동조한 민주당의원들이, 서청원 의원을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탈옥’시킨 2월 9일은 어떤 날이었습니까?
바로, 국가적 현안인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과 이라크파병안 처리여부를 두고 온 국민과 전세계가 대한민국 국회를 주목하고 있었던 날입니다.
국회는 비리사범을 합법적으로 탈옥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국회는 당리당략을 앞세워 국익을 무시해도 되는 곳이 아닙니다. 국회는 아무나 빠삐용을 만들어주는 곳이 아닙니다.
다수당의 손바닥이 아무리 크다 해도,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가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낡은 정치를 바꾸기 위해 17대 총선에 뛰어든 열린 우리당의 여성 정치신인들은, 이런 한나라당의 ‘도덕불감증’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깨끗한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과 2,500만 여성들을 대표하여, 서청원 의원 석방 주범인 한나라당과 최병렬 대표에게 다음과 같이 공개 질의하고 답변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➀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오전까지만 해도 눈치를 보는 것
같았지만, 사실상 ‘한나라당 주도 151명 찬성 의결’을 주도
했다고 보여집니다. 자세한 경위를 국민에게 밝히고 즉각
대표직을 사퇴하십시오!
➁ ‘참다운 보수’며 ‘국익과 민생을 위한 정당’임을 표방해온 한
나라당은 ‘비리의원인 서청원 전대표의 석방’이 국가적 현안
인 FTA·이라크파병과 무슨 관련이 있는 지를 국민들에게
밝히십시오. 만약 그 정당성을 스스로 입증하지 못한다면,
즉시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➂ ‘서청원 의원 석방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한나라당의 31명
의원은 ‘자기네 집안일’이 ‘나라일보다 우선함’을 몸소 실천
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대표발의참가 의원들은 시민단체와
국민들이 ‘낙천·낙선대상자’로 선정하기 전에 최소한의 양
식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하고 불출마를 선언하십시오!
➃ 언론을 통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물밑 석방공조가 운위될
정도로, 국민들은 서청원의원 석방동의안에 찬성한 151인
의 국회의원 면면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스스로 FTA 표결에 ‘기명투표’를 주장
했던만큼, 한나라당 지도부는 민주당과 긴밀히 공조하여 석
방안에 찬성한 151명의원의 명단을 정정당당하게 국민 앞에
공개하십시오!
2004년 2월 13일(금)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새정치를 추구하는
열린우리당 여성정치 신인 일동
강혜숙, 고은광순, 김명숙, 김선미, 김수진, 김영주, 김은경, 김진애, 김현미, 김희숙, 노혜경, 류진숙, 박영선, 박영자, 박효경, 손덕수, 송미화, 서영교, 신혜숙, 이명례, 이미경, 이순녀, 이재우, 유선목, 유승희, 윤선희, 윤원호, 이윤정, 이지숙, 장복심, 장향숙, 전혜숙, 정민자, 정양숙, 한정자, 홍미영.
/이상 36명(가나다순)
2004. 2. 13(금) 여성팀
■ 일시 및 장소
◦ 2004. 2. 13(금), 09:30, 열린우리당사 10층 기자회견실
■ 참석대상
◦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새정치를 추구하는 열린우리당
여성정치 신인 일동
■ 기자회견 내용
◦ 부패, 비리사범 서청원의원을 무단 탈옥시킨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
- 취지 설명
- 질의서 낭독
- 질의 & 응답
※ 첨부 : 한나라당과 최병렬대표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1부. 끝.
■ 관련문의: 열린우리당 여성국 조애라 (Tel: 02-784-0114)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새정치를 추구하는
열린우리당 여성정치 신인 일동
강혜숙, 고은광순, 김명숙, 김선미, 김수진, 김영주, 김은경, 김진애, 김현미, 김희숙, 노혜경, 류진숙, 박영선, 박영자, 박효경, 손덕수, 송미화, 서영교, 신혜숙, 이명례, 이미경, 이순녀, 이재우, 유선목, 유승희, 윤선희, 윤원호, 이윤정, 이지숙, 장복심, 장향숙, 전혜숙, 정민자, 정양숙, 한정자, 홍미영.
/이상 36명(가나다순)
2월 9일은,
부패·비리사범 서청원의원이 합법적으로 무단탈옥 하던 날!
서청원의원 탈옥이 국익에 그토록 중요한 일이었나 요?
낡은 정치가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갈망은 더 이상 감출 수 없을 만큼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나라당은 도도하게 흐르는 국민들의 열망을 역류하는 행동을 합니다.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한 의원 151명은, 2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불법대선자금 10억을 받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구속됐던 서청원 의원을 석방시키자는 에 찬성하여 통과시켰습니다. ‘참정치’를 표방하는 우리 신진 여성정치인들은 이 사실에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한나라당 의원과 이에 동조한 민주당의원들이, 서청원 의원을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탈옥’시킨 2월 9일은 어떤 날이었습니까?
바로, 국가적 현안인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과 이라크파병안 처리여부를 두고 온 국민과 전세계가 대한민국 국회를 주목하고 있었던 날입니다.
국회는 비리사범을 합법적으로 탈옥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국회는 당리당략을 앞세워 국익을 무시해도 되는 곳이 아닙니다. 국회는 아무나 빠삐용을 만들어주는 곳이 아닙니다.
다수당의 손바닥이 아무리 크다 해도, 정치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가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낡은 정치를 바꾸기 위해 17대 총선에 뛰어든 열린 우리당의 여성 정치신인들은, 이런 한나라당의 ‘도덕불감증’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깨끗한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과 2,500만 여성들을 대표하여, 서청원 의원 석방 주범인 한나라당과 최병렬 대표에게 다음과 같이 공개 질의하고 답변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➀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오전까지만 해도 눈치를 보는 것
같았지만, 사실상 ‘한나라당 주도 151명 찬성 의결’을 주도
했다고 보여집니다. 자세한 경위를 국민에게 밝히고 즉각
대표직을 사퇴하십시오!
➁ ‘참다운 보수’며 ‘국익과 민생을 위한 정당’임을 표방해온 한
나라당은 ‘비리의원인 서청원 전대표의 석방’이 국가적 현안
인 FTA·이라크파병과 무슨 관련이 있는 지를 국민들에게
밝히십시오. 만약 그 정당성을 스스로 입증하지 못한다면,
즉시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➂ ‘서청원 의원 석방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한나라당의 31명
의원은 ‘자기네 집안일’이 ‘나라일보다 우선함’을 몸소 실천
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대표발의참가 의원들은 시민단체와
국민들이 ‘낙천·낙선대상자’로 선정하기 전에 최소한의 양
식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하고 불출마를 선언하십시오!
➃ 언론을 통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물밑 석방공조가 운위될
정도로, 국민들은 서청원의원 석방동의안에 찬성한 151인
의 국회의원 면면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스스로 FTA 표결에 ‘기명투표’를 주장
했던만큼, 한나라당 지도부는 민주당과 긴밀히 공조하여 석
방안에 찬성한 151명의원의 명단을 정정당당하게 국민 앞에
공개하십시오!
2004년 2월 13일(금)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새정치를 추구하는
열린우리당 여성정치 신인 일동
강혜숙, 고은광순, 김명숙, 김선미, 김수진, 김영주, 김은경, 김진애, 김현미, 김희숙, 노혜경, 류진숙, 박영선, 박영자, 박효경, 손덕수, 송미화, 서영교, 신혜숙, 이명례, 이미경, 이순녀, 이재우, 유선목, 유승희, 윤선희, 윤원호, 이윤정, 이지숙, 장복심, 장향숙, 전혜숙, 정민자, 정양숙, 한정자, 홍미영.
/이상 36명(가나다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