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 성명
◦ 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는 4월 6일 한나라당 청년위원회가 ‘독도 및 역사문제’를 다루기 위한 ‘남북청년대표자회의’를 공식 제안한 것을 환영한다.
◦ 이미 열린우리당 제2기 청년위원회 건설과정에서 청년중앙위원 후보들은 동북아 공동 번영과 남북한의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남북청년간의 교류를 공약으로 밝힌 바 있으며, 이 정신에 입각하여 한나라당 청년위원회와 함께 남북청년대표자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는 제안되고 있는 남북청년대표 회담에서 현재 제시된 ‘독도 및 역사교과서 문제’ 뿐만이 아니라 민간교류의 영역에서 제안되고 진행되는 모든 문제와 더불어 다른 문제들까지도 포괄적으로 논의되어지기를 희망한다.
◦ 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는 우리당이 참여하고 있는 ‘6.15 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청년학생본부’와의 긴밀한 협조로 남북한의 평화정착과 공동번영, 그리고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힌다.
2005년 4월 7일
열린우리당 전국청년위원회
◦ 이미 열린우리당 제2기 청년위원회 건설과정에서 청년중앙위원 후보들은 동북아 공동 번영과 남북한의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남북청년간의 교류를 공약으로 밝힌 바 있으며, 이 정신에 입각하여 한나라당 청년위원회와 함께 남북청년대표자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는 제안되고 있는 남북청년대표 회담에서 현재 제시된 ‘독도 및 역사교과서 문제’ 뿐만이 아니라 민간교류의 영역에서 제안되고 진행되는 모든 문제와 더불어 다른 문제들까지도 포괄적으로 논의되어지기를 희망한다.
◦ 열린우리당 청년위원회는 우리당이 참여하고 있는 ‘6.15 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청년학생본부’와의 긴밀한 협조로 남북한의 평화정착과 공동번영, 그리고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힌다.
2005년 4월 7일
열린우리당 전국청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