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날’을 맞아
오늘은 49회 신문의 날이다.
신문의 날을 맞아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신문 관계자들께 격려를 보낸다.
매일 우리는 눈을 뜨면서 신문을 찾고 그 신문을 통해 대한민국 전역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듣는다. 신문이 우리들과 함께 숨쉬면서 우리들의 지침이 되어 주고 있기에 신문은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다.
그 신문이 군부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의 승리를 가져오는 역사를 만들기도 했으며 우리 국민의 정치의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러나 과거 우리의 신문이 질곡의 한국사 한 가운데 위치하면서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보다는 일제와 군부독재의 편에서 국민에게 눈물을 강요해왔음도 우리는 알고 있다.
과거를 반성하고 발전해야할 우리 언론은 아직도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편파왜곡, 불공정거래, 왜곡된 경영. 언론인들이 먼저 평가하는 이런 신문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신문을 비롯한 언론 자체 내에서 피를 깎는 개혁의 흐름이 있고 각 분야에서도 언론개혁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2005년 ‘신문의 날’을 맞아 우리 신문이 사회의 공기로서, 국민을 위한 참 언론의 역할을 해주길 간곡히 바라며 그럴 것이라 확신한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기위해 밤낮없이 열심히 일하는 우리 신문관계자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힘내십시오”, “당신들을 믿습니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2005년 4월 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신문의 날을 맞아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일하는 신문 관계자들께 격려를 보낸다.
매일 우리는 눈을 뜨면서 신문을 찾고 그 신문을 통해 대한민국 전역과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듣는다. 신문이 우리들과 함께 숨쉬면서 우리들의 지침이 되어 주고 있기에 신문은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다.
그 신문이 군부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의 승리를 가져오는 역사를 만들기도 했으며 우리 국민의 정치의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러나 과거 우리의 신문이 질곡의 한국사 한 가운데 위치하면서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보다는 일제와 군부독재의 편에서 국민에게 눈물을 강요해왔음도 우리는 알고 있다.
과거를 반성하고 발전해야할 우리 언론은 아직도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편파왜곡, 불공정거래, 왜곡된 경영. 언론인들이 먼저 평가하는 이런 신문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신문을 비롯한 언론 자체 내에서 피를 깎는 개혁의 흐름이 있고 각 분야에서도 언론개혁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2005년 ‘신문의 날’을 맞아 우리 신문이 사회의 공기로서, 국민을 위한 참 언론의 역할을 해주길 간곡히 바라며 그럴 것이라 확신한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기위해 밤낮없이 열심히 일하는 우리 신문관계자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힘내십시오”, “당신들을 믿습니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2005년 4월 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