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철도공사 유전개발사업 의혹 부풀리기에 대하여
철도공사 유전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야당에서 ‘권력형 비리’로 연결 짓는 무리한 정치공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는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고 곧 감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야당이 감사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명확하지 않은 근거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공당으로서 참으로 무책임하고도 적절하지 않은 정치공세에 불과할 뿐입니다.
청와대도 이미 한 점 의혹 없는 수사의지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당사자인 이광재 의원도 의혹을 풀 수 있다면 검찰이든 감사원이든 어떠한 조사에도 당당히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야당은 ‘의혹 부풀리기’를 중단하고 차분히 감사원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우리당은 문희상 당의장이 취임기자회견에서 밝힌 대야관계 3원칙, 즉 대화와 토론의 상생 원칙, 법치주의에 입각한 다수결 원칙, 흑색선전·색깔론 등 정치공세와 이념공세에 대한 단호한 대처 원칙에 입각하여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국민의 높은 관심과 성원 속에 막을 내린 우리당 전당대회 효과를 차단하고, 4월 재·보선에서 있지도 않은 사실을 사실과 다르게 권력형 비리로 선거 쟁점화시켜 호재로 삼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면 우리당과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표가 대표연설에서 ‘정쟁을 물리치고 민생국회를 열자’고 한 말씀이 허언(虛言)이 아니길 바랍니다.
2005년 4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현재 이 문제는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고 곧 감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야당이 감사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명확하지 않은 근거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공당으로서 참으로 무책임하고도 적절하지 않은 정치공세에 불과할 뿐입니다.
청와대도 이미 한 점 의혹 없는 수사의지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당사자인 이광재 의원도 의혹을 풀 수 있다면 검찰이든 감사원이든 어떠한 조사에도 당당히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야당은 ‘의혹 부풀리기’를 중단하고 차분히 감사원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우리당은 문희상 당의장이 취임기자회견에서 밝힌 대야관계 3원칙, 즉 대화와 토론의 상생 원칙, 법치주의에 입각한 다수결 원칙, 흑색선전·색깔론 등 정치공세와 이념공세에 대한 단호한 대처 원칙에 입각하여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국민의 높은 관심과 성원 속에 막을 내린 우리당 전당대회 효과를 차단하고, 4월 재·보선에서 있지도 않은 사실을 사실과 다르게 권력형 비리로 선거 쟁점화시켜 호재로 삼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면 우리당과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표가 대표연설에서 ‘정쟁을 물리치고 민생국회를 열자’고 한 말씀이 허언(虛言)이 아니길 바랍니다.
2005년 4월 8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