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의장, 연천포천 장명재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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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3-11-11 00:00:00

▷ 일 시 : 2005년 4월 19일(화) 15:30
▷ 장 소 : 연천 전곡터미널 시장앞
▷ 참 석 : 문희상 의장, 김현미 경기도당위원장, 박영선 비서실장, 우상호, 우제창 의원 / 장명재 후보

◈ 문희상 의장

연천 전곡 주민 여러분 반갑다. 열린우리당 의장 문희상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전곡에 와 보니 장날이다. 연설을 시작하려고 하니 마이크가 꺼져 버렸는데 이것은 저와 연천이 인연을 맺으라는 뜻인 것 같다. 저는 오늘 당의장 자격으로 연천에 오지 않았다. 이웃 동네 의장 출신인 국회의원으로서 왔다. 서울에 가더라도 의정부를 지나서 가야하고 서울에서 돌아올 때도 의정부를 지나와야 한다. 집권여당 후보 기호 1번 장명재 후보를 부탁드리러 왔다.
저는 의정부에서 나고 자랐다. 연천과 의정부는 닮았다. 연천이 우리나라에서 발전이 가장 늦다. 30년간 온갖 규제로 묶여 있다. 고도제한, 군사시설 제한, 수도권 공장규제법에 묶여 있다. 이제 세상이 달라졌다. 천지가 개벽했다. 참여정부 들어서 남북화해 협력이 지속되고 있고, 이는 연천군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이다.
지역을 발전시키고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호 1번 장명재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 왜 그런가? 기호 1번 장명재 후보는 집권여당 국회의원 후보이기 때문이다. 연천 전곡이 가지고 있는 아픔, 구석기 시대의 유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적 관광지로 발전시키지도 못하고 있다. 정부가 아픔을 풀어주고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려면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 상대당 후보가 아무리 큰소리 쳐도 야당 후보는 지역 숙원 사업을 절대 해결하지 못한다. 기호 1번 장명재 후보는 청와대 출입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이며 당의장 경제특보이다. 기호 1번 장명재 후보만이 전곡의 아픔을 해결할 수 있다.
전곡발전과 나라발전을 위해 장명재 후보를 꼭 당선시켜 달라. 현재 국회는 여당 146석, 야당 146석으로 동석이다. 한 석만 모자라도 과반수는 무너진다. 과반수가 무너지면 나라발전도 없다. 야당의 국회활동을 보면, 터무니 없는 비방 폭로전에 한발짝도 전진할 수 없다. 국회에서 일을 못하게 한다.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는 것이 우리의 요구이고 대통령의 요구이다. 일하는 국회를 위해서도 장명재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 지역발전과 나라발전을 위해 기호 1번 장명재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오는 4월 30일 일찍 일어나셔서 나라발전을 위해, 연천발전을 위해, 고향의 발전을 위해 장명재 후보를 꼭 찍어달라. 좀전에 장명재 후보가 말했듯이 경원선 전철이 연결되어야 전곡이 발전한다. 남북이 연결되어 금강산까지 연결되어야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장명재 후보가 가면 당의장이 가고 열린우리당이 가고, 뒤에는 대통령이 있고, 지역을 발전시킬 국가예산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연설을 마친다.


2005년 4월 19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