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오영식 공보부대표 브리핑
오영식 공보부대표 브리핑
▷ 일 시 : 2005년 8월 26일(금) 10:00
▷ 장 소 : 국회 기자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원내 전략회의 내용을 브리핑해드리겠다.
크게 두 가지로 정기국회의 기본 목표와 방향 운영기조에 대한 논의와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진행될 열린우리당 의원워크숍과 관련해서 논의했다.
이번 위크숍과 관련해서 확정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
행사는 29일 2시 30분에 입소식을 시작으로 진행해서 다음날 30일 11시에 마무리 짓는 것으로 일정을 확정지었다.
이번 워크숍은 다가오는 정기국회에 집권여당으로서 여러 현안들을 원만히 처리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해서 내년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뒷받침함과 동시에 여전히 민생이 어렵고 경제회복이 더딘 관계로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제반의 정책과제와 입법과제를 처리하는 국회가 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의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이번 정기국회의 기본방향과 주요과제에 대한 의견을 모아내는 1차적인 의의가 있다.
또한 최근 제기되고 있는 현안 이슈와 관련해서 격의없는 토론을 통해 당내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풀기위한 기초를 마련하는 자리로 기획되어 있다.
이번 열린우리당 의원워크숍은 2시 30분에 시작해서 당의장과 원내대표 인사말씀 뒤에 3시부터 지난 하한기 동안 우리당 의원들이 진행해 왔던 민생정책활동에 대한 총괄보고를 우원식 부대표가 하고 이어서 열린정책연구원에서 그동안 진행해온 민생관련 연구결과를 토대로 양극화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임채정 원장께서 기조발제를 할 예정이다.
4시 10분부터 4시 40분까지 30분간 정기국회 운영기조 및 전략에 대해 김부겸 수석부대표가 기조발제를 하고 4시 40분부터 5시 40분까지 한시간 동안 정기국회 주요 입법과제에 대해 원혜영 의장께서 기조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5시 50분부터 6시 50분까지 현안 토의를 위한 기조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크게 세 가지인데, 1. 안기부 불법도감청 관련 문병호 원내부대표, 2.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관련 윤호중 의원, 3. 815 광복 60주년 대통령 경축사 후속대책 및 활동 계획 관련 노영민 의원으로 각각 20분씩 기조발제를 하기로 했다.
저녁식사 후 8시부터 1시간 반 동안 7개의 분임조로 나눠 분임토의를 진행하고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종합토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11시 이후는 화합의 시간으로 다음날 기상해서 8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한산도 제승당 및 충무사를 참배하기로 했다.
최근 많은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불멸의 이순신이 곧 종영된다고 알고 있다. 마침 워크숍 장소를 그곳으로 잡게 되어 제승당 등을 돌아보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을 여당 의원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돌아오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두 번째로 정기국회 기본 목표 및 기조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다.
그간 많은 논의를 진행해 왔다. 최종적으로는 2005년 정기국회를 민생과 통합이라는 큰 방향성 속에서 경제활성화, 양극화 해소, 국민통합이라는 방향과 기조에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러한 경제활성화, 양극화해소, 국민통합 이라는 방향 속에서 각각 관련 정책과 주요 입법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서 정기국회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추경 편성 방안, 규제 개혁 관련 입법, 벤처 기업 및 중소기업의 지원 육성 등 경제정책 관련 입법,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필요한 제반 정책 및 입법 과제를 심도있게 검토해서 정기국회 의정 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양극화 해소와 관련해서는 8월말까지 최종적인 논의를 거쳐 10대 민생과제를 추려내서 이번 정기국회에 주요 정책입법과제로 국민께 제시하고 책임있게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국민통합과 관련해서는 지역구도 해소를 위한 선거구도 및 정치관계법 개정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방안을 제시하고 야당과의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해 나가기 위해 최대한 활동해 나갈 계획이고, 투명사회 입법과제도 이번 정기국회에서 최대한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이와는 별도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그간 임시국회에서 이월된 법안을 포함해서, 주요 입법과제를 선정했다.
부동산 종합대책 관련 대책입법, 사립학교법, 남북관계발전기본법, 투명사회협약관련법, 국가보안법, 방위사업법, 비정규직 관련법, 국민연금법, 기초생활보장법,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환수에관한특별법 등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주요하게 처리할 입법과제로 설정해서 정기국회를 임해 나가기로 했다.
보다 종합적인 정기국회 대응 방안과 당의 기본 입장은 9월 1일 다음 주 목요일에 원내 대책회의를 통해 당의 최종적인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다. 이번 의원 워크숍을 통해 모아진 의견까지 종합해서 우리당의 최종 대응입장을 마무리 지어 말씀드리겠다.
2005년 8월 2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일 시 : 2005년 8월 26일(금) 10:00
▷ 장 소 : 국회 기자실
오늘 오전에 있었던 원내 전략회의 내용을 브리핑해드리겠다.
크게 두 가지로 정기국회의 기본 목표와 방향 운영기조에 대한 논의와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 이틀동안 진행될 열린우리당 의원워크숍과 관련해서 논의했다.
이번 위크숍과 관련해서 확정된 내용을 말씀드리겠다.
행사는 29일 2시 30분에 입소식을 시작으로 진행해서 다음날 30일 11시에 마무리 짓는 것으로 일정을 확정지었다.
이번 워크숍은 다가오는 정기국회에 집권여당으로서 여러 현안들을 원만히 처리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해서 내년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뒷받침함과 동시에 여전히 민생이 어렵고 경제회복이 더딘 관계로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제반의 정책과제와 입법과제를 처리하는 국회가 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의원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이번 정기국회의 기본방향과 주요과제에 대한 의견을 모아내는 1차적인 의의가 있다.
또한 최근 제기되고 있는 현안 이슈와 관련해서 격의없는 토론을 통해 당내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풀기위한 기초를 마련하는 자리로 기획되어 있다.
이번 열린우리당 의원워크숍은 2시 30분에 시작해서 당의장과 원내대표 인사말씀 뒤에 3시부터 지난 하한기 동안 우리당 의원들이 진행해 왔던 민생정책활동에 대한 총괄보고를 우원식 부대표가 하고 이어서 열린정책연구원에서 그동안 진행해온 민생관련 연구결과를 토대로 양극화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임채정 원장께서 기조발제를 할 예정이다.
4시 10분부터 4시 40분까지 30분간 정기국회 운영기조 및 전략에 대해 김부겸 수석부대표가 기조발제를 하고 4시 40분부터 5시 40분까지 한시간 동안 정기국회 주요 입법과제에 대해 원혜영 의장께서 기조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5시 50분부터 6시 50분까지 현안 토의를 위한 기조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크게 세 가지인데, 1. 안기부 불법도감청 관련 문병호 원내부대표, 2.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관련 윤호중 의원, 3. 815 광복 60주년 대통령 경축사 후속대책 및 활동 계획 관련 노영민 의원으로 각각 20분씩 기조발제를 하기로 했다.
저녁식사 후 8시부터 1시간 반 동안 7개의 분임조로 나눠 분임토의를 진행하고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종합토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11시 이후는 화합의 시간으로 다음날 기상해서 8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한산도 제승당 및 충무사를 참배하기로 했다.
최근 많은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불멸의 이순신이 곧 종영된다고 알고 있다. 마침 워크숍 장소를 그곳으로 잡게 되어 제승당 등을 돌아보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을 여당 의원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돌아오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두 번째로 정기국회 기본 목표 및 기조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다.
그간 많은 논의를 진행해 왔다. 최종적으로는 2005년 정기국회를 민생과 통합이라는 큰 방향성 속에서 경제활성화, 양극화 해소, 국민통합이라는 방향과 기조에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러한 경제활성화, 양극화해소, 국민통합 이라는 방향 속에서 각각 관련 정책과 주요 입법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서 정기국회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추경 편성 방안, 규제 개혁 관련 입법, 벤처 기업 및 중소기업의 지원 육성 등 경제정책 관련 입법, 신성장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필요한 제반 정책 및 입법 과제를 심도있게 검토해서 정기국회 의정 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양극화 해소와 관련해서는 8월말까지 최종적인 논의를 거쳐 10대 민생과제를 추려내서 이번 정기국회에 주요 정책입법과제로 국민께 제시하고 책임있게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국민통합과 관련해서는 지역구도 해소를 위한 선거구도 및 정치관계법 개정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방안을 제시하고 야당과의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해 나가기 위해 최대한 활동해 나갈 계획이고, 투명사회 입법과제도 이번 정기국회에서 최대한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이와는 별도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그간 임시국회에서 이월된 법안을 포함해서, 주요 입법과제를 선정했다.
부동산 종합대책 관련 대책입법, 사립학교법, 남북관계발전기본법, 투명사회협약관련법, 국가보안법, 방위사업법, 비정규직 관련법, 국민연금법, 기초생활보장법,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환수에관한특별법 등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주요하게 처리할 입법과제로 설정해서 정기국회를 임해 나가기로 했다.
보다 종합적인 정기국회 대응 방안과 당의 기본 입장은 9월 1일 다음 주 목요일에 원내 대책회의를 통해 당의 최종적인 입장을 정리할 예정이다. 이번 의원 워크숍을 통해 모아진 의견까지 종합해서 우리당의 최종 대응입장을 마무리 지어 말씀드리겠다.
2005년 8월 2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