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준비점검 및 관계자 격려 방문-부산지방경찰청
▷ 일 시 : 2005년 9월 27일(화) 15:00
▷ 장 소 : 부산지방경찰청
▷ 참 석 : 문희상 당의장, 배기선 사무총장, 전병헌 대변인, 윤원호 부산시당위원장, 김재홍의원 / 어청수 부산지방경찰청장 등 관계자
▲ 문희상 당의장 격려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영해주어 고맙다. 한치의 오차없는 치안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생하시는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APEC은 부산만의 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행사다. 86년, 88년, 2002년에 국가브랜드가 높아졌고, 2005년에는 전세계가 부산 APEC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그 시작인 경호와 안전 시스템 마련이 여러분에게 달려있다. 힘들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의 제전을 만들어 달라. 부산과 더불어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상승의 절호의 기회이다.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획기적인 사건으로 국가적 이익이 달려있다. 국민과 함께, 부산시민과 함께 치루어지는 문화행사가 되어야 한다.
2005년 9월 2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장 소 : 부산지방경찰청
▷ 참 석 : 문희상 당의장, 배기선 사무총장, 전병헌 대변인, 윤원호 부산시당위원장, 김재홍의원 / 어청수 부산지방경찰청장 등 관계자
▲ 문희상 당의장 격려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영해주어 고맙다. 한치의 오차없는 치안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생하시는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APEC은 부산만의 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행사다. 86년, 88년, 2002년에 국가브랜드가 높아졌고, 2005년에는 전세계가 부산 APEC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그 시작인 경호와 안전 시스템 마련이 여러분에게 달려있다. 힘들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의 제전을 만들어 달라. 부산과 더불어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상승의 절호의 기회이다. 21개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획기적인 사건으로 국가적 이익이 달려있다. 국민과 함께, 부산시민과 함께 치루어지는 문화행사가 되어야 한다.
2005년 9월 2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