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재벌 비호당을 자임하는가?
한나라당이 올해 국감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자 다급해진 모양이다.
김무성 사무총장이 연일 나서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엊그제는 주성영 의원의 취중망동을 정치공작이라며 억지 주장하더니
한동안 숨겨뒀던 색깔론을 다시 들고 나왔다.
우리당과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국민의 혈세인 공적자금이 들어간 삼성자동차 부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자는 것이 삼성때리기인가?
기업의 경영 구조를 투명하고 떳떳하게 하자는 것이
좌파적 반기업 정서를 확대시키려고 조장하는 것인가?
우리 사회 2%의 주류 집단을 자처하며
국민의 2%인 부동산 부자들을 위해 세금을 깎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나라당의 눈높이는 역시 다르다.
재벌 비호당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한나라당에 충고한다.
앞으로 한나라당은 대다수의 기업과 서민들을 위한다는 말을 앞세우지 말라.
2005년 9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
김무성 사무총장이 연일 나서는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엊그제는 주성영 의원의 취중망동을 정치공작이라며 억지 주장하더니
한동안 숨겨뒀던 색깔론을 다시 들고 나왔다.
우리당과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국민의 혈세인 공적자금이 들어간 삼성자동차 부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자는 것이 삼성때리기인가?
기업의 경영 구조를 투명하고 떳떳하게 하자는 것이
좌파적 반기업 정서를 확대시키려고 조장하는 것인가?
우리 사회 2%의 주류 집단을 자처하며
국민의 2%인 부동산 부자들을 위해 세금을 깎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나라당의 눈높이는 역시 다르다.
재벌 비호당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유감없이 드러나고 있다.
한나라당에 충고한다.
앞으로 한나라당은 대다수의 기업과 서민들을 위한다는 말을 앞세우지 말라.
2005년 9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