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마타도어식 선거를 고발한다
▷ 일 시 : 2005년 10월 13일(목) 13:50
▷ 장 소 : 국회 기자실
▷ 브리핑 : 김영술 조직부총장
제가 이번 재보궐 선거 상황실장을 맡고 있다.
열린우리당 중앙당에서는 오늘 오후 부재자신고 부정접수의혹과 관련하여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과 이정현 부대변인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하였다.
한나라당은 어제 울산북구지역에서 발생한 한나라당 당원의 부재자신고 허위접수 사건을 감추고 오히려 부천원미갑 지역의 적법한 절차에 의한 부재자투표 대리접수를 우리당이 마치 금품을 살포하면서 대리투표를 하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낡은 마타도어식 정치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는 한나라당이 선거초반부터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여, 접전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부천원미갑 지역선거에서 자당 후보를 이롭게 하려는 부당한 행위이다.
이에 우리당은 이러한 한나라당의 역부정선거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자 전여옥 대변인과 이정현 부대변인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어제 한나라당의 부대변인이 부천 원미갑의 경우 열린우리당의 당원이나 지지자가 대리접수했다며 건수까지 발표를 했는데 이 내용을 어떻게 입수했는가. 또 한나라당 관계자에게 이 내용들을 유출한 사람은 누구인가? 동사무소관계자인지, 선관위 관계자인지 조사하고 책임소재를 물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한나라당 부대변인이 스스로 밝혔듯이 자기 당의 관계자들이 동사무소의 직원들을 통해서 확인했다면 이것은 공무원의 비밀 준수 의무를 위반한 것이고 형법상의 직무상 기밀 누설죄에 해당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법적 조치를 할 계획이다.
2005년 10월 1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 일 시 : 2005년 10월 13일(목) 13:50
▷ 장 소 : 국회 기자실
▷ 브리핑 : 김영술 조직부총장
제가 이번 재보궐 선거 상황실장을 맡고 있다.
열린우리당 중앙당에서는 오늘 오후 부재자신고 부정접수의혹과 관련하여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과 이정현 부대변인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하였다.
한나라당은 어제 울산북구지역에서 발생한 한나라당 당원의 부재자신고 허위접수 사건을 감추고 오히려 부천원미갑 지역의 적법한 절차에 의한 부재자투표 대리접수를 우리당이 마치 금품을 살포하면서 대리투표를 하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낡은 마타도어식 정치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는 한나라당이 선거초반부터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여, 접전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부천원미갑 지역선거에서 자당 후보를 이롭게 하려는 부당한 행위이다.
이에 우리당은 이러한 한나라당의 역부정선거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자 전여옥 대변인과 이정현 부대변인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어제 한나라당의 부대변인이 부천 원미갑의 경우 열린우리당의 당원이나 지지자가 대리접수했다며 건수까지 발표를 했는데 이 내용을 어떻게 입수했는가. 또 한나라당 관계자에게 이 내용들을 유출한 사람은 누구인가? 동사무소관계자인지, 선관위 관계자인지 조사하고 책임소재를 물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한나라당 부대변인이 스스로 밝혔듯이 자기 당의 관계자들이 동사무소의 직원들을 통해서 확인했다면 이것은 공무원의 비밀 준수 의무를 위반한 것이고 형법상의 직무상 기밀 누설죄에 해당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법적 조치를 할 계획이다.
2005년 10월 1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