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한현'규'-박혁'규'-김용'규' '규 브라더스'의 오포 범죄
오포 비리의 주범인 한나라당이
오포비리를 캐낸다며 태스크포스까지 구성한다고 한다.
정말 기가 찰 노릇이다.
오포아파트 인허가를 미끼로 한나라당 소속의
권력자가 5명이나 관련되어 그중 4명이 수십억원씩 뇌물을 챙겨 구속되고
1명은 검찰이 수사 중이다.
오포지역을 망가뜨린 한나라당 권력자
5명 중 4명이 구속된 5-4(오-포(four))이다.
한나라당 소속의 시의원, 시장, 국회의원,
경기도 부지사가 이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된 상태이며
한나라당 손학규 경기도지사도에게도 돈을 주었다는 관계자의 진술이 확보된 상태이다.
한나라당 권력자들은 돈을 받아 챙길 때도 서열이 있었다.
최종민 광주 시의원은 1억원짜리 외제차에 20억원의 시세차익,
김용규 광주 시장은 5억원, 박혁규 광주시 국회의원은 10억 5천만원,
한현규 경기도 부지사는 15억원씩 챙겼다.
그렇다면 업자가 “돈을 손학규 차 트렁크에 넣었다”고 진술한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어떨까,
검찰이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이다.
손학‘규’-한현‘규’-박혁‘규’-김용‘규’로 이어지는
‘규’ 브라더스의 집단범죄를 우리는 벌써 잊어버린 것인가?
정찬용 수석 관련한 보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것이
수십억원씩 뇌물을 받은 한나라당 ‘규 브라더스’의 범죄에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름(직위) | 정당 | 혐의내용 | 현상태 |
손학규(경기도지사) | 모두 한나라당 소속 | “돈을 주었다”는 건설업자의 진술 | 검찰 수사중 |
한현규 (당시 경기도 정무부지사, 건축물량 배분 연구소 소장) | 10억원, 5억원 총 15억원/ 건축물량을 업자에게 배분하는 연구 | 구속 | |
김용규(광주시장) | 5억원의 뇌물 | 구속 | |
박혁규(당시 광주국회의원) | 10억 5천만원의 뇌물 | 구속 | |
최정민(광주시의원) | 1억원 상당의 외제차 상납 로비대가로 토지 팔아 20억원 시세차익 챙김 | 구속 |
2005년 11월 18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