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비상집행위원회의 전병헌 대변인 결과 브리핑
▷ 일 시 : 2006년 1월 20일(금) 10:15
▷ 장 소 : 중앙당 기자실
□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대통령의 문제의식과 고민이 담긴 신년연설
- 양극화 극복과 미래사회 대비 정책 수립을 위한 초당적 협력 촉구키로
대통령 신년연설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사회와 경제에 당장 현실이 되고 있는 양극화의 극복과 다가오는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서 대통령의 문제의식과 고민을 우리 사회에 던진 것으로 이해한다.
양극화 극복과 미래사회 대비는 우리 구성원 모두의 책임과 소명이고, 정치권을 비롯한 책임있는 사회 구성원들이 공론을 형성해야 되는 우리 모두의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
과거 정권들이 하루살이 운명처럼 국가를 운영해서 우리 국민들은 IMF경제위기를 겪기도 하였다.
정치권이 진정으로 미래사회를 책임지고자 한다면 이번 대통령의 양극화 극복과 미래사회에 대한 대비책을 곧 세금 인상이고 이것을 국민불안을 부추기려는 정략적인 이해관계적 태도를 버려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태도를 갖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양극화 극복과 미래사회 대비 정책 수립을 위해 초당적인 고민과 연구를 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초당적인 협력을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유재건 당의장, 새해 기자회견 1.31
유재건 당의장님의 새해 기자회견을 1월 31일에 하기로 결정하였다.
- 초당적 협력 촉구하려면 어떤 틀거리를 만들 계획인지?
= 초당적 협력의 틀과 논의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대책들을 당의 정책위 기구에서 논의해서 신임 원내대표가 구성이 되는대로 이런 문제들을 포함해서 야당과 협의와 협력을 제안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1월 31일, 유재건 당의장께서 열게 될 새해 기자회견에서도 이와 같은 방안들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할 수 있을 것 같다.
2006년 1월 20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