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손학규 지사는 관권개입 선거를 즉각 중단하라!
한나라당은 역시 제 버릇 남 못 줬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이 가관이다.
신현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남부권 대책위원장과 공공기관이전대책위원장이고
박종희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은 대변인 겸 학교폭력대책위원장이다.
또한, 정성운 전 경기지방공사 감사는 4월 3일자로 사표를 제출했으나
수리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며 서부권 대책위원장이라고 한다.
한나라당 손학규 지사가 임명한 낙하산 인사, 보은인사들이 현직을 유지한 채
김문수 선거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국민의 혈세로 월급을 받는 경기도 산하단체 임원들의 행태가
황당하다.
한나라당 손학규 지사의 비호와 묵인이 없었다고 볼 수 있겠는가?
한나라당 손학규 지사는 말로만 공명선거를 외치지 말고
관권개입 선거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
2006년 5월 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