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문제는 경제다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진대제 후보
- 경제문제 해결하기 위해 많이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 경험과 대안 있는 경제도지사가 필요하다. -
“누구를 선택해서 경기도 경제를 살릴 것 인가? 아니면 경기도를 정쟁이 난무하는 정치판으로 만들 것인가?”
진대제 후보는 경제는 심판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이 있어야 회복된다고 주장한다.
10일 YTN과 경기지역 SO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TV정책토론에서 환율, 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신3고로 인해 중소기업을 비롯해 경기도내 지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진대제 후보의 지적에 모든 후보들이 공감했다.
이 어려운 경기도의 실물경제를 해결할 사람은 누구인가?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일자리 창출 경험과 국제적인 안목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자본 유치, IT전문가로서 정통부 장관을 지낸 행정 경험을 겸비한 진대제 후보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기도의 문제인 경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것이 이날 토론회에서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
김문수 후보가 주장하는 수도권 규제 철폐만으로는 환율이 920원대로 떨어지고 신3고 등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이 중단되는 상황에서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진대제 후보는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금융, 기술지원, 마케팅지원, 산학협력 등 다양한 공유서비스를 제공해서 중소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경기도 곳곳을 다니며 현장을 파악했다는 김문수 후보는 기본적인 수치와 기초자료에 대한 질의응답에서 여전히 본인의 주장과 다르게 경기도내 공장 총 수도 모르고, 주한미군 이전비용과 환경정화 비용도 틀리게 대답했다.
그런데, 입만 열면 정권 심판이니 내년 대선 승리라는 정치구호만 외치면서 과연 이 어려운 경기도의 경제문제를 풀 만한 능력이 있는지 묻고 싶다.
경제문제를 정치논리로 풀 수 없다. “누가 경기도 경제를 살릴 것 인가? 아니면 경기도를 정쟁이 난무하는 정치판으로 만들 것인가?” 가 이번선거에 가장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선거구도는 준비된 경제도지사냐 정쟁형 도지사냐의 대결구도이다.
진대제 후보는 그 동안 수차례 TV 토론을 통해 자신이 경제전문가로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을 살릴 적임자라는 사실을 밝혔지만, 김문수 후보는 규제만 철폐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양 똑같은 말을 반복했다.
또한 더 심각한 것은 김문수 후보가 교통문제 질의 응답과정에서 2002년 6월 미군 장갑차에 의해 숨진 중학생 신효순, 심미선양의 사건 원인을 좁은 도로와 시설이 나빠서라고 발언한 것은 충격적이다.
전업주부를 ‘노는 엄마’라고 해서 물의를 일으키더니 10년 동안 국회의원을 했고 경기도민을 위해 봉사하시겠다는 경기도지사 후보의 인식 수준이 이 정도라면 심각하다고 본다.
경기도민들이 김문수 후보의 심각한 인식 수준과 이에 기반한 정치 논리로는 경제문제를 비롯한 경기도의 각종 현안문제를 풀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계기였다고 본다.
준비된 경제도지사 진대제 후보와 심각한 인식 수준을 가진 정쟁형 김문수 후보의 차이를 여실히 드러낸 이번 토론회의 성과는 경기도의 문제는 경제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실을 모든 후보들이 동의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라고 본다.
진대제 후보는 일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임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며 역전을 향한 대추격을 벌이고 있다.
2006년 5월 1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